Compound Interest
복리 수익 계산기
매달 일정 금액을 적립하며 복리로 운용할 때, 낸 돈이 2배·4배가 되는 시점과 자산 성장 곡선을 계산합니다. 월복리 기준, 명목·세전 수치입니다.
월 저축액과 수익률을 입력해 복리 효과로 자산이 2배가 되는 시점과 성장 그래프를 보여주는 복리 수익 계산기
월 저축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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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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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돈이 2배가 되는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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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 수익률 | 2배가 되는 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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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성장 그래프 (누적 납입액 vs 실제 자산)
Guide
복리 수익 계산기, 이렇게 활용하세요
무엇을 계산하나요?
이 계산기는 목돈을 한 번에 굴리는 게 아니라, 매달 일정 금액을 꾸준히 적립하면서 복리로 운용했을 때 그동안 낸 돈(누적 납입액)이 몇 배로 불어나는 데 걸리는 시간을 계산합니다. 이자가 매달 원금에 다시 더해지는 월복리 방식으로 계산하며, "2배가 되는 시점"뿐 아니라 "4배가 되는 시점"까지 함께 보여줘 복리 효과가 시간이 갈수록 얼마나 가속되는지 체감할 수 있게 했습니다.
결과는 이렇게 해석하세요
연 수익률 비교표(3%/5%/7%/10%)를 보면, 수익률이 조금만 높아져도 2배 도달 시점이 크게 앞당겨지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복리가 수익률에 대해 비선형적으로 반응하기 때문으로, 흔히 "72의 법칙"(72 ÷ 연 수익률 ≈ 원금이 2배가 되는 연수)으로도 어림잡을 수 있습니다. 자산 성장 그래프에서 누적 납입액(회색)과 실제 자산(파란색) 곡선의 간격이 시간이 갈수록 벌어지는 모습이 바로 복리 효과입니다.
계산에 반영되지 않는 것들
이 계산기는 입력한 수익률이 매달 동일하게 유지된다고 가정한 명목·세전 수치입니다. 실제로는 매매수수료, 배당·이자소득세(일반적으로 15.4%), 인플레이션에 따른 실질가치 하락이 반영되지 않으며, 특히 주식형 자산은 연평균 수익률이 같더라도 해마다 변동폭이 커서 그래프처럼 매끈하게 우상향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참고용 시뮬레이션으로 활용하시고, 실제 투자 결정은 별도로 검토해 주세요.
Q1연 수익률은 몇 %로 넣는 게 적당한가요?
정기예금은 연 3~4%, 채권형 자산은 연 4~6%, 주식형 ETF는 장기 평균 연 7~8% 정도가 흔히 참고하는 수치입니다. 다만 예금을 제외하면 수익률이 매년 보장되지 않고 원금 손실 가능성도 있다는 점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Q2월복리와 연복리는 결과가 얼마나 다른가요?
같은 명목금리라도 이자가 더 자주 재투자되는 월복리 쪽이 연복리보다 최종 금액이 조금 더 큽니다. 이 계산기는 월복리 기준으로 계산하므로, 연복리 상품에 가입할 경우 실제 결과는 이 계산기보다 다소 낮게 나올 수 있습니다.
Q3왜 2배뿐 아니라 4배 도달 시점도 보여주나요?
복리는 초반보다 후반부에 증가 속도가 빨라지는 구조라, 2배에서 4배로 가는 데 걸리는 시간이 처음 2배에 도달하는 시간보다 짧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 시점을 함께 보면 "시간이 복리의 편"이라는 걸 더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