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nario · ETF vs ETF

ETF vs ETF 수익률분석

ETF 2~4개를 골라 월간 수익률·배당·현재가를 나란히 비교합니다. 조회 시작 시점을 100으로 지수화해 흐름을 한눈에 확인합니다.

01누적수익률

조회 시작 시점을 100으로 지수화한 가격 기준 수익률입니다. 배당 재투자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02TTM 배당수익률

최근 12개월 배당금 ÷ 현재가. 가격 수익률과는 별개의 독립 지표입니다.

03조회 기간

최대 12개월까지 지원합니다. 기간이 짧을수록 일시적 시장 이벤트에 민감해집니다.

※ 배당수익률이 높다고 가격도 많이 오르는 것은 아닙니다. 두 지표는 서로 독립적이니 함께 참고하세요. 배당 데이터는 KODEX·TIGER·ACE·RISE·SOL·PLUS 6개 브랜드를 수집하고 있으며, 그 외 소형 운용사 ETF는 배당 항목이 "-"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Presets

조회 기간


Guide

ETF vs ETF 수익률분석, 이렇게 활용하세요

왜 여러 ETF를 나란히 비교하나요?

비슷한 목적(예: 미국 대형주, 배당주)의 ETF라도 운용사·보수·구성 종목에 따라 실제 수익률과 배당수익률이 다르게 나타납니다. 이 도구는 조회 시작 시점을 100으로 맞춘 지수화 그래프로 여러 ETF의 수익률 흐름을 한 화면에서 비교해, 어떤 ETF가 특정 구간에서 더 나은 성과를 냈는지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해줍니다.

결과는 이렇게 해석하세요

누적수익률은 가격 기준(배당 재투자 미반영)이라, 배당을 많이 주는 ETF는 실제 총수익(가격+배당)이 그래프상 수치보다 더 높을 수 있습니다. TTM 배당수익률이 높다고 해서 가격 상승률도 높은 것은 아니며, 오히려 고배당 ETF는 주가 상승 여력이 상대적으로 낮은 경우가 흔하니 두 지표를 분리해서 봐야 합니다.

계산에 반영되지 않는 것들

이 비교는 최대 12개월 이내 구간에서의 과거 수익률만 보여주며, 미래 수익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매매수수료·세금(배당소득세 등)도 반영되지 않은 세전 수치이고, 배당 데이터는 KODEX·TIGER·ACE·RISE·SOL·PLUS 6개 브랜드만 수집하고 있어 그 외 소형 운용사 ETF는 배당 항목이 비어 있을 수 있습니다.

Q1몇 개까지 비교할 수 있나요?

최소 2개부터 최대 4개까지 동시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너무 성격이 다른 ETF(예: 국내 대형주 vs 해외 채권)를 섞으면 그래프 해석이 어려울 수 있으니, 비슷한 자산군끼리 비교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Q2조회 기간은 어떻게 고르는 게 좋나요?

단기 변동을 보려면 1~3개월, 상품 간 장기 성과 차이를 보려면 12개월을 추천합니다. 조회 기간이 짧을수록 일시적인 시장 이벤트에 결과가 크게 좌우될 수 있습니다.

Q3배당수익률이 "-"로 나오는 ETF가 있어요.

현재 배당 데이터는 KODEX·TIGER·ACE·RISE·SOL·PLUS 6개 브랜드만 수집하고 있습니다. 그 외 운용사(예: KBSTAR, HANARO 등)의 ETF는 배당 이력이 아직 지원되지 않아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