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nario · Risk
ETF 리스크 (샤프지수·MDD)
일별 수익률로 샤프지수·최대낙폭(MDD)을 계산해 위험 대비 성과를 확인합니다.
01샤프지수
(연율화 수익률 − 무위험수익률) ÷ 변동성입니다. 높을수록 위험 대비 수익이 좋습니다.
02MDD (최대낙폭)
조회 기간 중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입니다. 절댓값이 작을수록 덜 흔들립니다.
03무위험수익률
비교 기준 수익률(가정값)입니다. 실시간 금리를 가져오지 않으므로 직접 조정합니다.
※ 이 모델은 "펀드 운용 품질"이 아니라 "자산 자체의 위험 대비 수익"을 봅니다. 조회 기간이 짧으면(예: 1개월 미만) 연율화 수치의 신뢰도가 낮아지니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연율화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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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율화 변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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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표준편차 연율화
샤프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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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상이면 양호
MDD (최대낙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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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수익률 · 낙폭 추이
위쪽 실선은 조회 시작 시점 대비 누적수익률, 아래 음영은 고점 대비 낙폭입니다.
일별 시세 · 낙폭
최근 영업일 순으로 표시됩니다. 강조된 행이 MDD 저점일입니다.
| 날짜 | 종가 | 누적수익률(%) | 낙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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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e
ETF 리스크(샤프지수·MDD), 이렇게 활용하세요
샤프지수와 MDD는 왜 함께 봐야 하나요?
수익률만 보면 높은 변동성을 감수하고 얻은 수익인지, 안정적으로 얻은 수익인지 구분할 수 없습니다. 샤프지수는 "위험(변동성) 한 단위당 얼마나 초과 수익을 냈는지"를 보여주고, MDD(최대낙폭)는 "최악의 경우 고점 대비 얼마나 떨어질 수 있었는지"를 보여줘서, 두 지표를 함께 보면 수익률 뒤에 가려진 위험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결과는 이렇게 해석하세요
샤프지수는 일반적으로 1 이상이면 양호, 0 이하면 무위험자산(예금 등)보다도 못한 성과로 평가됩니다. MDD는 절댓값이 클수록(예: -40%) 실제로 그 시점에 자산이 크게 줄었다는 뜻이라, 본인이 이 정도 하락을 심리적으로 버틸 수 있는지가 실전 투자에서는 수익률보다 더 중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계산에 반영되지 않는 것들
무위험수익률은 실시간 금리를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직접 입력하는 가정값이므로, 현재 시장금리와 차이가 있으면 샤프지수도 실제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조회 기간이 짧으면(1개월 미만) 연율화된 수익률·변동성의 통계적 신뢰도가 낮아지고, 이 지표들은 모두 과거 데이터 기준이라 미래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Q1무위험수익률은 몇 %로 넣어야 하나요?
보통 국고채 3년물 금리나 예금금리 수준을 참고치로 사용합니다. 기본값은 3.5%로 설정되어 있으며, 최신 금리 수준에 맞춰 직접 조정할 수 있습니다.
Q2샤프지수가 높은데 MDD도 크면 어떻게 봐야 하나요?
전체 기간 평균으로는 위험 대비 수익이 좋았지만, 특정 시점에 크게 흔들린 적이 있다는 뜻입니다. 평균적인 성과와 최악의 시나리오를 모두 감당할 수 있는지 함께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Q3조회 기간을 얼마로 설정해야 정확한가요?
최소 60영업일(약 3개월) 이상을 권장하며, 상승장과 하락장이 모두 포함된 기간(예: 1년 이상)일수록 MDD가 더 현실적인 값으로 나옵니다. 최근 몇 주처럼 짧은 기간은 우연한 변동에 크게 좌우될 수 있습니다.